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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보

파인스테x 취업 전 확인해보세요.

by 팩폭오지쥬 2022.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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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는 곳의 이야기는 파인스테x에서 운영하는 자회사 꿀스테x의 이야기이고

 

본사의 관련자가 해당글을 혹시나 본다면, 모기업인 파인스테x 대표 또는 그 위의 파인홀딩x 대표님

 

직접 연락주세요. 꿀스테x의 이야기를 전부 전달드리고 해당 글을 삭제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줄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꿀스테x 절대 취업하지 마세요.

파인스테x 채용 반대하는 이유

 

1. 말이 안 통하는 팀장과 그들의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무능한 부대표

 

2. 열악한 복지와 업무 체계, 마땅한 대안이 없는 사업 아이템

 

그들이 늘 말하는 게 있습니다.

 

협력사 대표들을 모은 A모임과 협업해서 A지역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그로 인해 A지역에서 해당 어플은 있을 필요가 없어져버렸다.

 

그저 A지역을 다른 메이저 회사의 수렁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줬을 뿐

 

이제는 그 수렁에서 빠져나오니 해당 어플의 가성비가 협력사 대표들의

 

수익을 방해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3. 마케팅, 홍보를 1도 하지 않는다.

 

우리는 홍보를 해주는 단순한 어플이 아니다.

 

협력사 대표들을 위해 태어났다 등

 

초기 취지는 좋지만, 현실을 보지 못한다.

 

그들의 인스타를 보면 웃음이 나온다. 저게 우리 회사와 관련이 있는가?

 

하지만 그들에겐 그게 최선이다.

 

A모임 워크숍, 협력 예정인 B모임 워크샵 찬조금으로 쓸 돈은 있어도

 

어플 자체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홍보에 쓸 돈은 1도 없다.

 

왜냐? 마케팅과 홍보는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 같은 시대에 뒤떨어진 임원진, 그들에게 조언을 할 용기가 없는 상사들

아 띄어쓰기를 잘못했네요.

 

알아서 잘 읽으실 수 있으시죠?

 

파인스테x 자회사의 채용은 가 족같은 채용입니다.

 

1과 2는 친한 지인의 아들

 

3은 2의 동생, 4는 1의 조카, 5는 1과 친구, 6은 협력사 대표 아들

 

어떤 건 줄 알겠죠?

 

이런 채용 관계를 가지고 있다 보니 잘못된 방향에도 쉽게 반론을 제시할 수 없어

 

그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파이 코인이 만약 당장의 돈을 위해 광고를 많이 삽입하고

 

상장을 앞당기고, 에어드롭을 통해 이용자를 모았다면?

 

다들 스캠이라 생각하고 채굴하다 포기하고, 실제 이용자가 없어진 파이 코인은

 

플랫폼으로써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겠죠?

 

이처럼 방향이 틀렸는데, 아이디어가 좋다고 그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공하려면 단점을 있어도 채굴할 장점이 어필해야 하는데

 

파인스테x 는 그 장점을 몇 개 오픈을 하지 않고 숨겨놓습니다.

 

왜냐? 그 기능을 이용해 협력사 대표들이 해당 어플을 현명하게 이용할까 봐입니다.

 

5개의 장점과 5개의 단점이 있다면

 

5개의 장점 중 2개를 오픈해놓았고

 

5개의 단점 중 4개를 고칠 수 있음에도 그 기능 개발, 수정 등에

 

들어갈 인력(자본)과 시간이 없다고 무시하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이라고 초기 연봉은 낮게 줄 수밖에 없지만

 

영업직이기에 실적에 따라 합당한 연봉 상승을 해주겠다고 말하지만

 

수습 후 사이코패스인 팀장 마음에 안 든다고 전부 수습 종료를 시켜버리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A지역 영업직으로 채용 공고가 올라와 있고, 타사 출장은 가끔 있을 수 있음이라고 하지만

 

가끔은 무슨 수습 3개월 동안 전부 타지 출장으로 모텔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B지역 영업 이후 C지역으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수습기간 동안 근로계약서 작성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기본적인 근로법도 지키지 않으니 파인스테x이 어떤 회사인 줄 알겠죠?

그리고 2의 동생인 3은 나이도 어리고, 직위는 사원이지만

 

팀장인 2를 믿어서인지 4가지가 없습니다.

 

업무 종료 후 타지 생활로 직원들끼리 간단하게 한잔 하던 중

 

수습 직원들이 마케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말했고

 

파트장들도 그러한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있었는데

 

사원인 3이 말하길, 우리 회사 인스타, 블로그 다 있다!

 

그렇게 마케팅이 필요하다 하면 본인들이 해보세요!

 

라고 큰소리로 말한다.

 

아니 내 업무는 영업인데 내가 마케팅을 왜 하는가

 

그리고 회사에서 정식으로 시키면 하겠지만

 

내가 마케팅을 할 거면 회사에서 내 업무를 덜어주는가?

 

그런 것도 신경 쓰지 않고 내뱉는 사원 3

 

애사심을 넘어 세뇌에 가까운 그 태도는 어린 나이인데 불쌍하다

 

파인스테x 같은 회사에서 평생 있길 바란다.

 

그리고 파인스테x은 내가 말하는 3이 누군지 알 테니

 

그 사람은 애사심이 있으니 평생 데리고 가길 바랍니다.

 

다른 회사 가면 그 사람과 일할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깐요

마지막으로 그들이 계산하길 타사의 수수료만큼을 고객에게

 

라는 좋은 말로 꿰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타사는 카드 수수료(PG) 포함 5라고 한다면

 

파인스테x은 PG 별도로 5를 고객에게 할인해주라고 한다

 

그러면 협력사 대표는 PG 수수료인 1~2를 더 벌어가지 못하며

 

마일리지도 협력사 대표 부담이기에 1~2가 추가로 비용이 발생한다.

 

그럼에도 타사는 5를 가져가는데 우리는 안 가져가겠으니

 

고객에게 5를 제공해주라고 하는데

 

일정 사용량을 넘으면 정액 요금이 부담한다.

그러면 협력사는 타사에서 가지고 가는 5를 전부 고객에게 주고

 

PG수수료와 마일리지 적립금, 여기에 더해 정액 요금을 전부 부담하게 된다.

 

실적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말하고 다녔지만

 

정말 해당 사업군의 폐해를 없애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어플이 할 일인가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하고 갔고, 모든 회사가 수익을 낼 수밖에 없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다고 생각했지만, 이들은 그러한 감정도 없이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는 것이 문제다.

 

그러하다 보니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안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당장 회사가 크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그들의 그러한 행태들이 스스로를 구속해서 망하는 길로 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를

 

바라며,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파인스테x 채용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유지 협약의 한계가 어디인지 몰라 두루뭉술하게 적었지만

 

만약 관련해서 아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여기까지 오픈해도 된다

 

그러면 그 선에서 모든 걸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인스테x 에서 절대 나오지 말아야할 사람들을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 인사팀이 이 글을 본다면 힌트만 드리겠습니다.

 

파인스테x 팀장과 사원인 HONG, 3인은 뽑으면 고과 떨어지실 거예요.

 

제가 적은 글에 단 하나의 거짓이 없음을 말씀드리며

 

나를 뽑아서 이런 거지 같은 경험을 하게 만든 걸 후회하게 만들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힘이 있지 않아 많은 분들에게 전달이 되지 못하겠지만

 

대신 제가 블로그를 하는 날까지는 잊히지 않도록 가끔 글을 쓸 것입니다.

 

퇴근 후 시간에도 쉬고 싶은 마음을 뒤로한 채 동료들과 회사 단점을 보완할 방법을 찾고

 

점심을 차에서 간단하게 햄버거로 해결하거나, 먹지 않고도 열심히 일했던 모든 것을

 

부정한 채로 본인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함부로 대하는 그 행동들에 후회하게 하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이러한 일이 없도록 계속 잊지 않도록 글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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